■정규시집/第4詩集·비둘기 모네·황금알, 2013

■박권숙 시인께서 보낸 축하 전보

이원식 시인 2013. 8. 3. 00:01

 

 박권숙 시조시인께서 『비둘기 모네』시집 발간 축하 전보를 보내셨다.

 노란 난초꽃과 춤추는 두 마리 나비가 곱게 수(繡) 놓아진......

 

 부산에는 비가 오지 않아 날씨가 무척 덥다는 이야기를 서두로 오랜만에 안부 전화를 반갑게 주고 받았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해 본다.♣

 

 박권숙 시인의 전보.

 

 

 ■박권숙 시인 약력

 

 1962년 경남 양산 출생
 1984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졸업
 1986년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1990년 고등학교 국어교사(84년∼90)로 재직중 병고로 사임
 1991년 <중앙일보> 지상백일장 연말 장원「初雪」로 등단
 1993년 제1시집 『겨울 묵시록』(동학사) 펴냄
           중앙일보사 제정 제12회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수상
 1995년  5인 선집『다섯 빛깔의 언어풍경』(동학사) 펴냄
 1996년 제2시집『객토』(동학사) 펴냄
 2000년 제1회 지난 계절의 우수작품상 수상(계간문예 다층)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문학창작활성화 지원기금 받음
 2001년 제3시집 우리시대 현대시조100인선『시간의 꽃』(태학사) 펴냄

 2002년 제12회 한국시조작품상 수상

 2005년 제4시집 『홀씨들의 먼 길』(고요아침) 펴냄

 2008년 제5시집 『그리운 간이역』(동학사) 펴냄

 2009년 제9회 최계락문학상 수상

 2013년 제1회 올해의 좋은 작품집상 수상
 현재 부산경상대 강사